조광래 감독 "내일 데뷔전을 치르는 전준형 선수에 많은 기대건다"
관리자 | 2009-04-17VIEW 4673
조광래 감독 "내일 데뷔전을 치르는 전준형 선수에 많은 기대건다" 조광래 감독은 18일 오후8시 부산아시아드에서 열리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반드시 올 시즌 첫 승을 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보였다. 조광래 감독은 부산전에서 김동찬과 인디오 투톱이 득점포를 터트릴 것이라며 신뢰를 보이면서' 박재홍' 박민을 이용하여 상대 공격수 정성훈을 대비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특히 이상홍과 호제리오 선수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게 되지만' 경험많은 박재홍 선수를 중심으로 박민과 신예 전준홍 선수를 활용해 공백을 메우겠다고 밝혔다. 전준형 선수는 1999년부터 브라질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유학파로 지난 2월 브라질 마릴리야 클럽에서 영입한 측면 수비 요원이다. 전준형은 빠르고' 파워풀한 경기 운영이 돋보인다. 조광래 감독은 "대인마크가 좋고' 브라질에서의 오랜 경험으로 기술력까지 겸비한 선수다. 이상홍과 호제리오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하면서 "내일 경기에서 큰 기대를 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신데렐라의 탄생을 예고했다. - 관련 영상은 다음 TV팟과 경남FC VOD CAST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