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U-18(진주고)' U-15'일본 오이타 트리니타 U-18'15와 연습경기 가져
관리자 | 2009-03-20VIEW 4469
경남FC U-18(진주고)와 U-15팀이 일본 오이타 트리니타 유소년클럽과 연습경기를 펼치며 우호를 다진다. 오이타 트리니타 U-18팀은 3월 23일 황보관 단장을 비롯하여' 감독과 코치' 선수 등 총 25명의 선수단이 부산항을 통해 입국하여 3월 30일까지 경남U-18 진주고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펼치고' 두 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오이타 U-18은 이 밖에도 진주 국제대 등 다른 클럽들과도 3번의 경기가 더 예정되어 있다. 오이타 U-15팀은 3월 27일 2명의 스탭과 20명의 선수들이 입국하여 경남U-15팀을 비롯해 진주중 등의 팀들과 총 4차례 연습경기를 가진 후 4월 1일 일본으로 돌아간다. 경남FC와 오이타 트리니타는 지난 06년 한 차례 일본에서 친선경기를 가지며 우호를 나눈 적이 있으며' 이번에는 유소년 선수들의 교류를 가지며 양팀간의 우호증진을 나누기로 했다. 경남의 왼쪽 미드필더 김성길이 오이타 트리니타 U-18클럽 출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