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대전상대로 시즌 첫 승 노린다
관리자 | 2009-03-19VIEW 4365
경남FC' 대전상대로 시즌 첫 승 노린다 인디오 3경기 연속골에 도전! 대전킬러 김동찬을 주목하라 !! 리그 3R - 22일(日)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 경남 천적 대전' 이젠 우리가 대전 킬러! 지난 8일과 15일 전북과 포항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승수를 쌓지 못했던 경남FC가 오는 22일(日)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지난해 5월 3일 대전에서 벌어진 원정경기에서 경남은 인저리 타임에 김영우가 역전골을 성공시켜 2대 1로 승리했다. 이 경기는 조광래 감독이 출전정지를 당한 상황에서 벤치에서 지휘를 하며 김호감독의 200승 달성을 막고 역대 대전전 첫 승을 기록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9.27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는 2-0으로 앞서가다 후반에만 2골을 허용해 안타깝게도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과의 역대전적이 1승 5무 3패로 그동안 대전에 약한 모습을 보였던 경남은 조광래 감독 부임 이후 1승 1무를 기록하고 있다. 대전 킬러 김동찬! 경남은 지난 15일 포항원정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한 김동찬과 김동현' 송호영이 대전 골문을 노릴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FC 창단 멤버이기도 한 김동찬은 2007년 5월 2일 대전과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했으며 지난해 5월 4일 대전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진 상황에서 멋진 프리킥 동점골을 뽑았다. 또 인저리 타임에 김영우의 역전골을 도와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또 9월 27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에서도 후반 12분 대전골키퍼 최은성의 볼처리 미스를 틈타 볼을 뺏어 골인시켰다. 김동찬이 22일 대전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할수 있을지 기대된다. 전북전과 포항전에서 아쉽게도 찬스를 살리지 못한 송호영이 대전과의 경기에서 K리그 데뷔골을 성공시킬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용래 이훈 김태욱 등 신인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인디오 3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 후반전 출전이 예상되는 인디오가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할수 있을지도 관심사. 인디오는 전북과의 개막전에서 후반 17분 교체 투입돼 4분만에 골을 기록했다. 포항원정경기에서도 후반 20분 김동찬의 도움을 받아 골을 성공시켜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건져냈다. 연속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인디오가 대전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할수 있을 지 주목된다. 22일 대전과의 경기는 지난 시즌 J리그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전 일본 국가대표 토다 카즈유키(31)가 모습을 드러낼지도 관심사. 한국 스타일의 경기에 적응을 잘 할 것으로 예상되는 토다 선수가 출전하면미드필더가 더욱 강화됨은 물론이고 수비도 더 안정될 전망이다. 박재홍 이상홍 호제리오가 수비를' 골문은 변함없이 김병지가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이 지난해에 비해 전력이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시즌 초반이고 역대 전적에서 경남에 우위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결코 안심할수 없다. 권집 고창현 등은 경계의 대상이다. □ 경남 대 대전 역대전적 2007년도 전적 - 경남 1패 3무 (3득점 4실점) 2008년 전적 -경남 1승 1무(4득점 3실점) 역대통산 - 경남 1승 5무 3패( 9득점 12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