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2009시즌 새 캐치프레이즈 선정
관리자 | 2009-02-18VIEW 4317
경남FC 2009시즌 새 캐치프레이즈 선정 VOLO 2009! VICTORY 경남! 'VOLO 2009! VICTORY 경남! 경남FC의 2009년 캐치프레이즈는 'VOLO 2009! VICTORY 경남!'으로 정해졌다. 라틴어인 VOLO(볼로)는 ‘날아오르다' 비상하다' 원하다' 바라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어 2009년 경남FC의 비상과 승리를 염원하는 내용이다. 또한 최근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도민들과 경남지역의 기업체들에게도 경남FC와 함께 비상하는 한 해가 되어' 모두가 승리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는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다. 지난 시즌 'Orange Shock 2008!'이란 캐치프레이즈 의미처럼 FA컵 준우승 등 각종 대회의 선전으로 축구팬들에게 강한 충격을 준 한해가 되었던 것처럼 올 시즌은 'VOLO 2009! VICTORY 경남!'의 의미처럼 경남FC와 경남도민' 기업체' 팬 모두와 함께 더 높이 비상하여' 다 함께 승리하는 그런 한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에 선정된 강기빈씨(20.창원시 반림동 / 대구대 운동처방학과 1년 입학예정-창원용호고 졸업)는 “전혀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선정돼 기쁘다. 『VOLO 2009! VICTORY 경남!』은 지난 시즌에 잘했는데도 리그 6강에 들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 시즌엔 꼭 비상해서 6강에 진출했으면 좋겠다. ‘VOLO 2009!’에서의 첫 번째 V는 K리그' ‘VICTORY 경남!‘의 두 번째 V는 FA컵 우승을 통해 아시아축구 정상에 도전에 해보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편 입선작으로는 박성진씨의 '주황가야군 경남FC'' 정준영씨의 '도민과 하나되어 챔피언으로~!!!'' 장성진씨의 'Orange Storm 2009!'' 정광성씨의 'Let's Goal 경남FC!'가 각각 선정되었다. 입선작은 이재형씨의 Challenge & Jump 2009와 문지인씨의 Orange Virus 2009가 차지했다. 경남FC 캐치프레이즈 당선작에게는 2009 신유니폼' 희망선수 친필사인볼' 시즌티켓 1매가 선물로 주어지며' 입선작 5명은 2009 신유니폼과 개막전 입장권 2매를' 가작 당선자 2명에게는 개막전 입장권 2매를 기념품으로 지급한다. 경남FC의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작품 공모를 받아' 8개의 작품을 선정한 후 팬 공개투표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