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조광래 감독' 미드필더를 강화하여 상대를 공략한게 적중.

관리자 | 2008-06-25VIEW 3618

조광래감독은 유로 2008 경기를 보면서 강하고 빠른 패스를 구사하면서 상대를 끊임없이 압박해가며 경기를 리드해가는 유럽의 수준높은 기술과 압박 축구를 자주 볼 수 있었다면서 우리도 유럽의 기술 등을 계속 따라하다 보면 저절로 좋은 축구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인터뷰에 앞서 유로2008을 보면서 느낀 생각을 이야기했다. Q. 서상민의 공백을 어떻게 메웠나? A. 6명의 미드필더를 투입해 3-4-2-2 진영으로 서울을 공략한게 적중한 것 같다. Q. 상암에 오랜만에 다시 섰는데.. A. (서울의) 선수들이 열심히 뛰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상암구장에 1313일만에 다시 벤치에 앉은 기분이 묘하다. Q. 경남과 수원의 승차 2점인데? A. 우승보다는 내년에 우승을 하기위한 게임내용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겠다..오늘 전반같은 경기라면 우승도 가능할 것 같다. Q. 팬들에게 한 마디.. A. 팬 성원에 항상 감사하다. 기술을 더욱 향상시켜 많은 팬들에게 재미있는 축구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경기에 대한 소감? -전반전은 정말 좋은 내용의; 경기를 펼쳤다고 본다. 유럽축구 못지 않은 좋은 내용의 경기를 보여주었다. 빠른 패스와 스피디한 경기운영 등으로 볼때 가능성이 있으며 희망을 보았다고 생각한다. 오늘 전반전만 놓고 볼때 우리 축구는 많은 발전을 했다고 본다. 정확하고 빠르고 강한 패스는 한국축구의 숙제이기도 하다. 용병에 대해 - 작년에는 까보레와 뽀뽀가 공격에서 많은 활약을 해주었지만 올해는 그렇지 못했다. 용병 스트라이커가 부족한 상황이어서 영입을 준비중이다 인디오의 플레이에 대해... -처음 한국에 와서 약 한달간은 적응을 못해 걱정을 했다. 그러나 인디오의 장점을 살려 포지션에 관계없이 부지런히 플레이를 하라고 주문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오늘 잘했다. 29일 울산전은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울산은 힘든 상대이다. 그러나 체력을 안배해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