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민' 김진용' 감독 인터뷰
관리자 | 2008-04-20VIEW 3973
서상민 지난 제주전에 이어 팀이 2승을 올렸는데 소감... - 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다. 무모님이 오셔서 경기를 보고 계셨는데 골을 넣어 무엇보다도 기쁘다 그동안 신인왕에 대한 기대가 많았을 텐데... -개막전 이후 골이 없어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 골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오늘 감독의 주문사항은 ? -제 자리에서 역할을 잘하라고 하셨다. 공간 침투를 노린게 주효했다고 생각한다. 김진용과 정윤성의 차이점' 누가 더 본인하고 잘 맞는지? -그렇게 차이점이 없고 둘다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나하고 호흡이 맞는 것도 둘다 비슷하다 다들 편안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생각한다 김진용 작년 부상이후 첫 공격포인트인데... -연습때 훈련한 부분이 잘 맞았다 선발 출전해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는데 소감? -기분이 좋고 마음이 가볍다. 감독님께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지금 몸상태는 -통증이 아물고 아픈 부분이 약 70% 정도 회복됐다.. 후기리그쯤 되면 정상을 찾을 것이다 용병들이 아직 제 역할을 다 못하고 있는데... -용병들이 적응단계라 윤성이랑 제가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광래감독 이긴 소감? -전반전은 우리가 원했던 플레이가 살아났고 후반은 상대가 미드필더 압박시 당황해서 실점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정윤성과 이용승을 투입했는데 기대에 못 미쳐 아쉽다 경남이 인천에 강한 이유는 -컨디션과 타이밍이 맞았다. 아직까지는 베스트11에 대한 확신이 안선다. 앞으로는 포지션에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후반기에 더 역점을 두겠다. 확신이 가는 선수는 ? -현재는 6~7명정도가 주전이라고 생각한고 나머지는 경기를 통해 지켜보겠다. 개인훈련을 통해 기량이 향상된다면 나먼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겠다 상민이 골에 대해? -상민이는 굴곡없는 경기를 해와서 항상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능력있는 용병이 아쉽다. 잔디때문에 고생이 많았는데... - 시에서 잔디 보수 때문에 고생을 많이해서 많이 좋아졌다. 감사하다. 4/26 함안에서 경기를 하는데... -최대한 관리를 잘해서 지장이 없을 것이다. 함안은 바운드가 일정해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 FC서울팀에 대한 생각은? -FC서울팀 선수들을 보면 흥분된다. 어린 선수들이 잘 자라 좋은 플레이를 하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다.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는데... -일단 무리를 안하고 싶다. 훈련과 실전은 차이가 있어 앞으로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밀고 가겠다. 도민들과 팬들이 이해 해주셔서 감사하다. 언젠가는 우리선수들이 기대에 보답할 날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