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조광래 감독' 인터뷰 요청 쇄도에 행복한 비명
관리자 | 2008-01-08VIEW 3798
경남FC 조광래 감독' 인터뷰 요청 쇄도에 행복한 비명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2008 시즌 준비 체제에 들어간 경남FC가 연초 바쁜 훈련 일정 중에서도 언론사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스타감독 조광래 감독에 대한 인터뷰 요청이 많아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으며 인터뷰 스케줄 조정과 일정 소화에 바쁜 실정이다. 조광래 감독은 함안클럽하우스에서 선수들을 훈련시키며' 선수 개개인에 대한 정보 파악에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으며'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까지 더해져서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지난 4일 오전 마산MBC' 진주MBC' 창원KBS' 경남신문' 도민일보' 경남일보' 경남매일 등 도내 언론사가 참가한 가운데 훈련과정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해 강한 의욕을 밝혔던 조광래 감독은 8일 월간 프리킥' 베스트11 등의 축구전문 월간지와 KNN 방송국과 K리그로 복귀하기까지의 과정과 올해 팀의 목표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감독을 비롯한 윤덕여 수석코치' 하석주코치' 주장 김효일' 김진용이 언론의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무자년 쥐띠 해를 맞아 정윤성' 이용승을 비롯한 쥐띠 선수 9명과 재일동포 3세 출신인 김굉명이 언론으로부터 조명을 받았다. 이들 선수 9명은 쥐띠 해를 맞아 경남FC의 주역이 되겠다며 야무진 각오를 밝혔다. ※ 1984년생(정윤성' 정우승' 이용승' 김영우' 김영철' 김굉명'기현서' 강병모' 산토스) 윤덕여코치-1960년 쥐띠 이어 조광래 감독은 9일 오후에는 축구전문지 포포투가 감독과의 인터뷰가 함안 클럽하우스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창원KBS -1라디오 ‘생방송 경남‘에 도 출연해 올해 팀 운영계획과 목표 등을 밝힐 예정이다. 10일 오전에는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텝과 김효일 정윤성 김성길 이상홍 김굉명 등 선수단 대표가 경남FC 구단주인 김태호 경남도지사를 방문해 신년인사를 하고 동계 해외 전지훈련 출발에 앞서 신고를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조광래 감독은 사이프러스에서 동 유럽 팀들과의 수준 있고 강도 높은 훈련을 잘 소화해 내 올해 팀의 목표인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또 11일에는 축구전문 온라인 매체 플라마의 인터뷰가 예정돼 있다. 도민구단 감독으로서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다양한 활동을 해야 하는 조감독은 훈련일정도 소화해야 하고 바쁘지만 언론과의 인터뷰는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것이 감독의 생각이다. 이번 주를 기점으로 조광래 감독은 훈련에 전념할 예정이다. *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