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광주 대파하고 3위 탈환하자

관리자 | 2007-10-05VIEW 3872

경남FC' 광주 대파하고 3위 탈환하자 - 3위 울산 승점 2점차 추격 경남: 광주 6일 오후 3시 25분 창원종합운동장 “골 많이 넣는 게 진정한 공격축구 ” 지난 5월 26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경남FC는 광주를 4-0으로 크게 이겨 화끈한 공격축구가 어떤 것이란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경남FC가 오는 6일 오후 3시 25분 광주상무를 창원으로 불러들여 또 한번의 시원한 골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홈 팬들 앞에서 지난 광주전에서 보여준 막강화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경남FC의 막강한 공격력을 감안하면 결코 무리는 아니다. 4일 현재 경남은 12승 4무 7패(승점 40점)으로 4위를 지키고 있다. 40득점에 27실점(득실차 +13)으로 득점력도 14개 구단중 최강이다. 1위 성남이 39득점' 2위 수원 35득점' 3위 울산이 30득점임을 감안하면 경남의 공격력은 가공할 위력을 가지고 있다. 공격의 선두에는 역시 토종 정윤성과 까보레가 우뚝 서 있다. 정윤성 토종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지난 7월말부터 수원에서 경남으로 이적한 정윤성은 지난 9월 29일 제주전에서 2골을 넣어 1골을 기록한 까보레와 함께 팀 승리의 1등 공신. 수원에서 경남으로 둥지를 옮긴 후 정윤성은 날개를 달았다. 8월 8일 포항전에서 첫 골을 터트린 이후 9.29 제주전 2골까지를 포함해 6골 3도움을 기록해 득점 톱10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날로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며 경남의 확실한 득점원으로 자리하고 있는 정윤성의 발끝을 기대해 본다. 대기록 수립 눈앞에 둔 까보레 까보레는 제주전 1골을 기록해 8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렸으며(6골 5도움) 16골로 득점 1위 자리를 굳게 지켰을 뿐만 아니라 도움도 8개를 기록해 2관왕도 넘보게 됐다. 까보레는 지난 8월 15일 K-리그 16라운드부터 8경기 연속 공격포인트(6골 5도움)를 기록해 K-리그 연속 공격포인트 역대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97년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던 마니치(인천). 6일 광주전은 까보레가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새로운 대기록 수립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8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는 김용세' 윤상철' 황선홍' 김도훈' 김대의 5명 만이 기록한 것이다. 박종우 골 터질때가 됐는데... 이밖에 후반기 초반 3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했던 박종우의 공수 양면에 걸친 활약이 기대된다. 여효진' 남궁도를 경계하라 광주 상무가 비록 경남에 비해 약체이기는 하지만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된다. 지난 29일 포항전에서 득점한 여효진과 지난달 22일 울산전에서 1골을 기록한 남궁도는 요주의 대상으로 수비진의 밀착 마크가 필요하다. 6일 광주전은 식전행사로 까보레선수가 일간스포츠가 선정한 싱크스무스 9월 월간MVP' 정윤성은 창원전문대가 선정한 제주전 MVP로 각각 수상을 하게된다. 또 하프타임 이벤트로 험멜 매치데이 2탄 보물찾기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참고> -정윤성 6골( 8.8 포항전/ 8.19 전북전/ 8.29 성남전/ 9.16 대구전) 3도움(8.19 전북전 / 8.29 성남전 /9.16 대구전 / 9.29 제주전 2골) -까보레 (6골 5도움-8.15 대전전 1골' 8.19 전북전 2도움' 8.25 부산전 1 골' 8.29성남전 1도움' 9.1 서울전 1골' 9.16 대구전 2골 1도움' 9.22 전남전 1도움' 9.29 제주전 1골) -박종우(3골 1도움) 8.19 전북전 1골' 8.25부산전 1골 1도움' 8.29 성남전 1골 <참고> 1. 경남 대 광주 역대전적 경남 3승 1무 2패 (7득점 4실점) **이 자료는 출전선수 명단 제출 이전에 작성돼 당일 선수명단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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