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정윤성 선수 영입
관리자 | 2007-07-28VIEW 3628
경남FC 정윤성 선수 영입 - 잠재력 풍부한 대형 스트라이커 - 6강 플레이오프 진출 목표 보강 경남FC는 K-리그 후반기 공격력 강화를 위해 청소년대표 출신의 대형 공격수 정윤성(23) 선수를 수원삼성으로부터 영입했다. 경남FC는 27일 수원삼성과 선수 이적에 합의함에 따라 정윤성은 28일부터 경남FC의 함안 전용훈련장에서 후반기 정규리그를 대비해 계속되고 있는 팀 훈련에 합류했다. 부산출신인 정윤성은 동래중과 수원공고 시절 ‘킬러 본능을 갖춘 초특급 스트라이커’로 주목 받으면서 지난 2003년 수원에 입단했다. 문전에서의 위치 선정과 강력한 슈팅' 좁은 공간에서의 정확도 높은 패싱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정윤성은 2003년부터 수원삼성과 광무상무에서 57경기에 출장해 7골과 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수원삼성으로 복귀한 올 시즌에는 나드손' 에두' 김대의' 안정환' 신영록' 서동현' 배기종' 하태균 등 막강한 공격진의 주전경쟁에서 제자리를 잡지 못해 정규리그와 컵대회 각 1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2군리그에서는 9경기 출장에 5골을 기록했다. 경남FC는 뽀뽀-까보레로 이어지는 리그 최강의 ‘용병 공격라인’을 갖추고 있으나' 간판 김진용 선수의 부상 회복이 더뎌지면서 안게 된 고민을 정윤성 선수의 영입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올시즌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엔진을 추가로 장착하게 됐다. 수원공고 1학년 때 16세 이하 청소년 대표선수로 선발된 정윤성은 2000년 5월 아시아선수권 예선에서 브루나이를 상대로 혼자 9골을 몰아치는 괴력을 발휘해 주목을 받았다. ▢ 프로필 생년월일 : 1984년 6월 1일 신체사항 : 183cm / 77kg 주로 쓰는 발: 오른발 ▢ 출신교 부산덕천초 -동래중 -수원공고 ▢ 주요경력 2000 ~ : U-16 청소년대표 2002 ~ : U-19 청소년대표 2003 ~ 2004.11 : 수원삼성 블루윙즈 2004.11 ~ 2006.11 : 광주상무 불사조 2006.11 ~ 2007.07 : 수원삼성 블루윙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