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선수단 동정.. 휴식' 전지훈련 등
관리자 | 2007-06-25VIEW 3554
경남FC 선수단이 지난 23일부터 7월 1일까지 모처럼의 달콤한 휴식기를 갖고 있다. 경남FC는 울산과의 홈 경기가 10월 14일로 연기됨에 따라 일정을 하루 앞당겨 휴식을 실시했다. 7월 2일 소집을 통해 경남FC는 태백종합운동장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지난 2006년 경남FC는 태백전지훈련에서 조직력 강화와 집중적인 세트피스 훈련을 통해 컵 대회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컵대회 3위를 이룩한 바탕이 된 것이 바로 태백 전지훈련이었다. 이번 훈련에서도 경남FC는 전반기 리그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선수 개개인의 장점 배가 훈련' 개인별 기량 강화와 조직력과 체력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해발 650m에 위치한 도시로 여름 평균이 19도 정도로 선수단의 하계 훈련 장소로 좋은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다. 테백종합운동장은 2005년에는 육상 축구 등 1'600여팀 17만여명이' 2006년에는 204'661명이 이용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참고-2006년 전국대회 13개 대회 16만 2'332명' 도단위 6개대회 13'881명' 각종 전지훈련팀 123개팀 28'448명) 태백종합운동장은 국제규격의 사계절 잔디 1면과 인조잔디구장 3면' 일반구장 1면 등 5면이 갖춰져 있고 체육시설등 부대시설이 잘 돼 있어 훈련의 효율성을 높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태백전지훈련을 마친 경남FC 선수단은 다시 15일부터 함안에서 훈련을 하고' 19일 오후 8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2006 세계 클럽챔피언 브라질 인터나시오날 팀을 초청해 친선 경기를 갖는다. 참고/ 선수단 휴식기 일정 ○ 6/23~ 7/1: 휴가 ○ 7/2~7/14 : 태백전지훈련 ○ 7/15~7/18 : 함안훈련 ○ 7/19(목) 오후 8시 : 브라질 인터나시오날 팀초청 친선경기 ○ 7/ 21~ 22 : 휴가 ○ 7/23~ 7/30 : 함안훈련 ○ 8/1 (화) : FA컵 16강전(울산 현대 미포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