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용인전 승리로 안방 연승·중상위권 도약 발판 마련한다

홈페이지관리자 | 2026-06-04VIEW 29


- 경남,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승점 3점 정조준


- 최근 4경기 211상승 흐름 이어간다


 


경남FC가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하며 안방 연승·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경남은 오는 6() 오후 730, 창원축구센터에서 용인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다. 경남은 승리를 통해 좋은 분위기 속에서 휴식기에 돌입하고, 후반기 순위 경쟁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최근 경남은 상대에 따라 다양한 전술을 활용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점차 안착하면서 최근 4경기에서 211패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상대 용인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꾸준히 승점을 쌓고 있다. 하지만 경남 역시 올 시즌 K리그에 새롭게 합류한 파주, 김해를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신생팀에 강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경남이 신생팀 강세를 이어 용인전도 승리를 거둬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배성재 감독은 지난 경기의 아쉬움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용인전을 통해 팀이 다시 반등할 수 있도록 선수단 모두가 하나 되어 준비하고 있으며 준비하고 있으며, 좋은 경기력과 승리로 팬들께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6() 경남의 경기는 “BALL TV”OTT 플랫폼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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