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세븐일레븐과 스폰서십 체결…창원축구센터 F&B 환경 강화

홈페이지관리자 | 2026-03-22VIEW 24


- 경남FC, 세븐일레븐과 업무협약경기장 먹거리 환경 개선


- 매점 운영 체계화로 관람 편의·팬 경험 동시에 강화


 


경남FC가 글로벌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홈경기 F&B 환경 강화에 나선다.


 


경남은 22()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김포전 킥오프에 앞서 세븐일레븐과의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븐일레븐은 2026시즌부터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 내 매점 2개소(·원정)를 운영하게 됐다.


 


경남FC는 세븐일레븐과의 협력을 통해 상품 메뉴 선택 폭 확대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 도입 품질 위생 관리 기준 강화 경기장 내 F&B 경험 향상 등 관람객 편의 증진에 나설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점포 수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1등 편의점 브랜드로, 차별화된 마케팅과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통해 업계의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글로벌 1위 브랜드와의 협력으로 경남FC는 경기장 내 먹거리 다양화에 대한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장종봉 코리아세븐 부문장은 창단 20주년을 맞이하는 경남FC와 함께 F&B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체계화된 시스템과 다양한 제품을 통해 경기장을 찾는 팬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FC는 경기장 내 세븐일레븐 기반 운영 시설 확대와 더불어 F&B 콘텐츠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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