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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배현서·신준서·김규민 대표팀 소집…신예 선수 대거 발탁

홈페이지관리자 | 2026-03-17VIEW 24


- 경남FC, 신예 선수 배현서·신준서·김규민 연령별 대표팀 발탁


- 23일부터 천안, 벌교 일원서 대표팀 훈련 및 평가전 소화


 


경남FC의 젊은 자원들이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대거 발탁되며 신예 선수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경남은 17() 배현서의 U23 대표팀, 신준서와 김규민의 U19 대표팀 소집을 공식 발표했다.


 


배현서가 합류하는 남자 U23 대표팀은 323()부터 331()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일원에서 202631차 국내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 동안 해외팀 초청 평가전도 2회 치를 예정이다.


 


신준서와 김규민이 합류하게 된 남자 U19 대표팀 역시 같은 기간 보성군 벌교생태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20261차 국내훈련을 진행한다.


 


세 선수는 소집 기간 동안 기술 및 체력 훈련, 연습경기와 평가전을 소화하며 기량 점검과 함께 대표팀 내 조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팀 합류와 동시에 왼쪽 측면 수비와 미드필더를 동시에 소화하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현서, 팀 역사상 최연소 프로 데뷔를 통해 가능성을 입증한 차세대 수문장 신준서, 저돌적인 플레이를 자랑하는 유망주 김규민이 동시에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경남FC의 미래 전력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배현서는 경남에 합류한 뒤 꾸준히 훈련과 경기를 소화하며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번 소집을 통해 더 배우고 성장해 팀에 더 기여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신준서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큰 영광이다. 항상 더 높은 무대를 꿈꾸며 노력해왔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한 마음이 크다아직 배워야 할 점이 많지만 국가대표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규민은 신인으로서 소속팀에서 많은 도움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그 덕분에 연령별 대표팀에 선발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더 노력해서 소속팀에도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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