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도청 문화관광체육국, 경남FC 연간회원권 구매

운영자 | 2019-02-27VIEW 1603


경남도청 문화관광체육국이 경남FC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는 보도자료를 통해 “2월 26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청 류명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안태명 문화예술과장, 이병철 관광진흥과장, 강수헌 체육지원과장 그리고 안재규 가야문화유산과장 등 총 12명의 문화관광체육국직원이 경남FC 연간회원권 소지자가 대열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경남도청 문화관광체육국은 경남FC 활성화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구단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 지난해 경남FC는 경남도청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으로 도민에게 화답한 바 있다.


 


이에 경남도청은 올 시즌 또한 K리그뿐만 아니라 ACL 본선무대를 준비하며 세계무대에 경남도를 알릴 채비를 하는 경남FC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예정이다.


 


류명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해 도민에게 힘이 되어준 경남FC가 올해도 좋은 성과로 도민들에게 웃음을 주었으면 한다.”며 “3월 1일(금)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19 시즌 홈 개막전에 많은 도민들이 오시어 함께 응원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늘 경남FC를 위해 힘쓰시는 경남도청 문화관광체육국이 시즌권 구매에도 앞장 서 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경남도민의 염원으로 탄생한 구단인 만큼 도민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저희 선수단 및 임직원 모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올해 경남은 곽태휘, 송주훈 등 국내와 아시아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선수들과 조던 머치, 룩 카스타뇨스와 같이 유럽 빅 리그 출신 선수들을 영입하며 선수단 구성에 변화를 주었다. K리그와 ACL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서는 경남FC의 귀추에 국내외 축구팬 및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남의 새로운 모습은 3월 1일(금) 오후 4시 성남을 상대로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러지는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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