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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부 감독 "실점 아쉽다, 다음 경기서 좋은 결과 내겠다"
운영자 2018-04-15View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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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김종부 감독이 경기 결과에 아쉬워했다.
경남은 15일 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7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1-2로 패했다. 경남은 지난 전북 현대전 패배를 포항 원정에서 씻으려고 했지만, 레오가말류를 제어하지 못하고 아쉽게 패했다.
김종부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북전 이후 마음적으로 준비를 많이 했다. 실점이 아쉬운 부분이다. 후반전 골대 불운 등이 있었다.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말컹이 묶인 점에 대해서도 말했다. 김종부 감독은 "(말컹보다) 전반적인 빌드업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 빌드업과 경기 운영이 잘되면 크로스 공략 등이 된다. 득점은 없었지만 투지는 넘쳤다. 조금 더 전체적인 빌드업을 원활하게 한다면 말컹도 득점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주중 경기 등으로 체력적인 안배가 필요하다. 김 감독은 "일주일의 시간이 있다. 후반전 마음 가짐이라면 다음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체에 관해서 "공격적인 경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김효기의 2선 좋았던 침투가 포항을 흔들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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