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 브라질 세명(뽀뽀'까보레'산토스)이서하는풋살팀인가?
오병춘 | 2007-05-14VIEW 2360
박항서의 매직쇼는 금방 들통날것이다 현재 공격포인의 90%이상을 뽀뽀와 까보레가 올리고 있으며 이는곧 이두선수의 부재는 곧 팀득점과 연관이 된다는 소리도 된다 만약 두선수 공백이 생기는 최악의 경우는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또한 다른 팀들또한 바보가 아니다 경남 의 골루트는 뻔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후반기 들어서면 아마 철저하게 두선수 대인마크 들어갈것이고 두선수 묶이면 ....안봐도 뻔하다 2002년 때 팀전력의 50%라는 프랑스의 지단의 공백으로 그대회 무득점 예선탈락 얼마전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의 c 호날두는 가투소에게 철저히 유린당하며 그 유린은 팀의 유린으로 이어지고 결국 산시로라는 무덤에서 맨유는 장래를 치루고 말았다 위의 두 예를 보듯 한두선수가 너무많은 팀전력을 소화하면 그팀은 마치 해변가의 모래성과도 같을것이다 따라서 다른 국내선수를 적극 활용하는 공격의 다변화가 시급할것이다 축구는 골로 말을한다 하지만 골은 숫자만 기록되지 어떤 방법으로 들어갔는지는 기록되지않는다 이기록은 상대팀의 전력 분석의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될것이다 국내 해설가들의 국제경기 해설을 들어보면 "아~ 이선수 지역예선 7경기에서 4골을 터뜨린 선수예요 경계해야할선수예요 " 라고 ....하지만 이선수 가 어떻게 골을 넣었는지는 모를뿐더러 중요하지도 않다 그만큼 골은 상대방에게 기록으로서만 중요 체크 포인트가 될뿐이다 그러므로 ........................................ 경남팀내 다양한 국내선수들의 공격포인트는 다른 팀들의 뽀뽀와 까보레의 집중견제를 분산시킬수있는 계기가 될것이고 이는곧 두양포의 더많은 찬스를 불러올수있는 계기가 될뿐아니라 국내선수들의 득점은 곧 팬들의 저변확대와 현재 공공연히 나도는 완전 뽀뽀랑 까보레랑 산토스 셋이 다해먹는 풋살팀이네 라는 비아냥을 잠식시킬수 있는 좋은 계기기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