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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서포터즈

이상환 | 2007-05-06VIEW 2337

5월 5일 어린이날 마산구장에서의 경기중 서포터즈의 무질서한 응원태도가 짜증나게 했지만 더욱 황당한 것은 대구팀의 반칙때 입에 담지 못 할 욕설을 큰 소리로 마구 짖어대는 바람에 그 날 관중 중에 어린이가 상당히 많았는데 부모의 한 사람으로 낮뜨거워서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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