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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안 두목소리
박찬경 | 2007-05-06
VIEW 2201
당사자분들이 더 잘 아시겠죠. 어제 선수들의 경기는 이겼지만 팬들의 응원은 졌습니다. 누가 잘잘못을 가리기보다 두 집단의 대화의 단절이 무엇보다도 큰 것 같네요. 대화가 단절될 수록 두집단의 갈등은 커져만 갈겁니다. 아직은 섭팅도 팀도 시작단계이니 으례 있을 아품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모두 경남FC의 팬입니다. 지켜줄것 지켜주고 서로의 생각등을 나누면서 크는거아니겠습니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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