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의 명예가 땅바닥에 실추 되었는데..
박균철 | 2007-05-01VIEW 2145
심우년 이라는 2군의 듣보잡 선수가. 클럽의 명예를 땅바닥에 짖밟아놓았는데.. 클럽 뿐만 아니라. 지역의 명예가 땅바닥에 완전히 짖이겨졌는데.. 아직까지 피해자 운운 하시나요? 고등학교 사회책을 보면.. 외부집단과의 갈등이 일어나게 되면 내부의 갈등은 일단 묻혀지고 단합한다던데.. 결국 몇분을 제외한 다른 분들만 단합이 되는거 같군요.. 사회학자의 이론 마저 비켜나가는 당신의 이성을 참으로 존경합니다.. 한분은 그래도 그 글을 보고 화가 나서.. 열받아 계시는데. 이 게시판에 직접 그 사건을 끌고와 화제를 일으킨 그분은 말이 없으시군요.. 피해자라... 네 피해자 하세요. 저와 우리는 심우연 새퀴에 대한 피해자 입니다.. 결국 우리가 태어나고 또는 살아가고 있는 이 고장의 명예 보다는 당신의 피해가 훨씬 더 큰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