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팅 말이졉.
전재욱 | 2006-05-12VIEW 2170
취중에 횡설수설 할거 같아 일단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글을 끝까지 봐주었으면 합니다. 멋진경기에 멋진서포터즈들 그 외적으로 멋진 구단의 성원에 힘입어 멋진 관중들이 이번 서울전에 등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전관중 서포터즈화를 위한 시발점이 되기 위해선 일단 제일 먼저 서포터즈들간의 화합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서포터즈님들은 이러한 건의에 매번 'N석으로 와서 함께 서포팅하자' 하지만 N석에서 열광적으로 서포팅 하면서 경기를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기 응원을 통한 경남에 대한 열광적 지지를 보내는 자 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눈에는 함께 지지하고자 하는 경남을' 목표는 같지만 서포터들의 성향은 틀린듯' 매번 따로따로 응원하는것이 눈에 거슬리는건 사실입니다. 어느 한 쪽에서 경남FC를 어느 한쪽에선 알레알레경남을 목소리가 분열 되는데' 전 관중 서포터즈의 중심이 되어야할 공식 서포터즈들부터 서로의 목소리를 함께 하지 못하는데' 관중들은 어디로 따라가야 할지 부터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요? 다같이 하나된' 하나인 경남을 지지 하지만. 목소리는 함께 어우려지지 않는거 같아요.. 하나된 목소리가 경남 선수들에게 열광적 지지와 더불어 성원이' 그들에겐 힘이 되지 않을까요? 이번 서울전에서 경남의 저력을' 관중들의 열광적인 성원을 확인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들의 중심에서 함께 경남에 열광적 지지를 주도할 서포터즈들의 역활도 눈여겨 볼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선 서포터즈님들의 하나된 서포팅 정말 기대하겠습니다. 그래서 전 관중 ' 서포터즈님들 다 함께 짝짝짝짝짝 경남FC를 외치는 그 날을 머릿속에 그려볼거고' 그리 될거라 믿습니다. TUN2005' 단디의서포터즈가 아닌 고유명사가 될수 있는 '경남FC 서포터즈'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