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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마케팅의 힘*^^*

정경호 | 2006-05-01VIEW 1983

2006.4.30일 수원VS 경남fc경기가 열린 마산종합운동장에는 2000여명가량이 관전한 포항경기와 달리 K-LEAGUEI.COM사이트의 집계에 따르면 13'117명의 구름관중이 모여들었다.물론 비공식적으로 15000명가량으로 추산되지만ㅋㅋ타 팀에 비하면 적은 수치지만 신생 지방팀으로서는 대한한 수치라고 생각됩니다.물론 포항경기는 우천의 영향도 있었지만 ㅠㅠ 물론 그 관중의 선봉장은 국내 최고의 명문구단인 수원삼성의 역활이 큰 것 같다 제20회 21회아시아클럽컵우승 ' 제7.8회 아시아 슈퍼컵우승 2005 A3 챔피온스컵 우승 국제대회에서도 이미 많은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수원삼성팀 김남일'송종국'신영록'이운재등 스타선수들의 집합체 이들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만으로 관중을 불러모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김남일 선수의 한 동작 한 동작은 여성팬들의 탄성을 연신 자아냈다. 경기가 끝나고도 수원팀의 버스를 둘러싸고 카메라플래쉬를 터트리며 연신 이들의 이름을 연호하는 수많은 팬들은 한 컷이라도 더 찍기위해 이동하는 버스를 줄곧 따라다녔다.작년 홈팀보다 박주영 한 명의 타팀의 선수를 보기위해 모여들었던 수많은 팬들 그리고 타팀의 선수라도 관중을 모으기 위해 오히려 적극적으로 홍보했던 구단들의 실례가 좋은 본보기다. 경남FC도 신생구단이지만 국대출신 김진용이나 신인왕 문민귀등의 스타선수들을 적극 홍보해서 이들을 활용한 상품구상으로 스타마케팅에 한 발 나아가기를 경남FC팬의 한 사람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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