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동감
김세훈 | 2006-05-01VIEW 1749
사소한 것 같지만 많은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담당자 입장에서 보면 얼핏보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일반 회사다닐 때나 공무원한테나 어울리는 생각이고' 팬들을 위해 팬서비스를 목적으로하는 조직에서는 어림반푼어치의 가치도 없는 발상입니다. 프로축구팀의 홈페이지가 경기가 있는날 관리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에 우울한 생각이 듭니다. 문자중계' 생중계' 아니면 라디오 중계 이런 것 기대하는 것 무리한 욕심인가요? 경기장에도 못가서 궁금해 미치겠는데'' 경기내용 알 수 있는 곳이 K리그연맹 홈피의 문자중계 밖에 없고.. 다른 경기들은 상세한 정보가 올라오는데 경남 경기는 나머지 경기에 비해 정보량이 가장 허접할 때 느끼는 기분은 매우 안좋습니다.. 경남FC 홈페이지 14구단 중에서 가장 허접합니다. 광주상무보다 더 떨어집니다.. 그러나 리뉴얼 당장 해달라 소리 안합니다.. 그러나 홈페이지에 신경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느낌은 갖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첫 홈승리에 복에 겨워 한소리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