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동아일보와 한국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이 함께합니다.
김미령 | 2006-04-19VIEW 1938
동아일보와 한국Make-A-Wish 재단이 함께하는 '꿈☆은 이루어진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줌으로 삶의 희망과 용기를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한국 Make-A-Wish 재단이 동아일보와 함께 3~18세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소원을 들어줍니다. 그 첫 번째로 초등학생 대상의 ‘나도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요’라는 소원을 신청 받습니다. 4월 30일 (일) 축구스타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축구선수 입장 에스코트' 하프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선발된 소원 신청자는 직접 K-리그 스타 선수들과 그라운드에 입장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고급 유니폼' 축구화' 경기 관전 티켓' 등의 푸짐한 선물도 받게 됩니다. 평소 직접 만나기 힘든 축구스타들을 직접 만나고 축구 체험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또한 캠페인 싸이트에 방문하시면 태극전사들의 다양한 캐리커처와 월드컵 사진 및 뉴스 들을 볼 수 있으며 소원이 신청되거나 응원글이 모일 때마다 500원의 기금이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성취기금으로 적립됩니다. 본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바로가기 http://wis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