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축구관계자들이 들어야 하는 말인데요

강민영 | 2006-04-10VIEW 1916

스포츠관람을 즐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축구팀을 비방하는게 아니라. 축구관계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인거 같습니다 프로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중에 하나로... 이번 경기만을 보고 평가한다면 축구팬들에 대한 배려라든지 다른 운영은 정말 꽝이었습니다. 티를 나누어주는 것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의자에 티를 놓아두더군요 한사람이 몇벌을 가져간 사람도 있었습니다. 물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세심하게 입장할때 한사람씩 나누어주었다면 그런일은 없었을 것으로 봅니다. 물론 경품타러 운동장 가는 건 아닙니다. 응원하러 가는거져.. 하지만 경품을 추첨한다던지.. 이벤트행사를 한다든지.. 이런것 또한 팬들을 운동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하나의 즐거움 아닐까요? 무조건 축구팀의 사랑만으로 경남FC를 이끌어 간다는건 조금 무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차피 스폰서 받고 경품추첨하는 거라면 제대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한참 인기있고 할때는 자동차도 경품으로 주고 하더만요.. 윗분이 말씀하신것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대표선수를 좋아하지 축구협회를 좋아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주최측은 좀더 신경을 쓰셨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