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쯤에서 적절한 대표이사 퇴진

편영진 | 2007-10-27VIEW 2366

이쯤에서 적절한 대표이사 퇴진이야깁니다... 플레이오프가 끝나면 모든것을 밝히겠다던 나의 구단에 애물딴지 대표이사님은 꼴랑 시즌을 마치면서....라고 하시며..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시시비비와 갈등에 대해서는 경남FC를 사랑해 주시는 더 큰 애정으로 이해해 주시고' 허물은 ‘화합의 용광로’에 쏟아 넣어 녹입시다" 라고....그냥...용광로에 넣고 녹이다더니.....대충.. 쓰레기통에 넣어 버리자 이말인가..? 뭘 밝히겠다더니 더 해먹을려고 화합하자고 하네... 30년 축구에 목숨 받쳤다던 대표이사님과 잘 아시는분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 30년 축구인생...지금의 종지부가 되어야 하지 않을련가...? 충성도 높은 프런트들은 ...사표를 했다는 글에....아무말없던 그들은... 협박성 같이 보이는 답변이나 올리고...이게...당신의 한계입니다... 시원한 물한잔...? 몸녹힐수 있는 차한잔...? 혹시나 갔다가...또 누구말데로 노름현장이 목격되면 어쩌실려구.... 마지막으로 애물딴지 대표이사님이나 가끔씩 답변 남겨주시는 프런트님께 질문합니다... 우리의 구단의 대표이사라는 자리에 있는 분의 급여가 어찌됩니까..? 얼마나 되길래..? 매번 돈타령입니까? 가장 현실적인 한말씀 드리죠... 전용구장도 아닌 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빌려 쓰면서... 90분 축구 티켓 한장이 비싸다면 비싼 도민이 많습니다.... 양산전 기억나시죠...? 3.000원에 판매하고 매진행렬.... 지난시즌 오렌지.붉은티 입고 오면 ...... 그런 이벤트... 아직 2년차 우리구단에겐 필요하다고 봅니다.. 8천원씩 받아서 100명 오는거 보다.... 5천원씩 받아서 200명 오는게 구단 운영에 낫겠죠..... 쉽게 말씀해서...싸게 팔아 적게 남기고...대신 많이 팔아 남기는게 ... 맨날 적자타령 안할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빈자리 ....방치보단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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