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을 마치며...
신종오 | 2007-10-21VIEW 2201
길고 긴 여정이 ... 어제로서 막을 내렸다... 창단 2년만에 이룬 성과... 리그 4위라는 기록을 세우고...득점왕이라는 선수를 만들고... 그 깨지지 않을거 같은 K리그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타이를 이루고 ... 아직까지 가슴이 설렌다... 올만에 느낌 설레임이라 아직까지도 흥분이 가슴속에서 멈추지 않고 무언가를 갈망하는거 같다.. 그건.......아마도...^^우승~~ㅋㅋ 지금 이순간의 설레임과 열정을 이번시즌과 변함없이... 내년 아니 내후년까지도 쭈~~욱 가져가고 싶다.^^ 모든 것이 같이 갈수는 없지만 ... 그리고 고맙다... 너무나도 열심히 해준 선수들...감독님...코칭스텝 경남이라는 이름하에 하나가 되어 같이 달려온 서포터즈와 우리들... 너무나도 수고하셨습니다 ^^ 경남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