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와함께하는 축구교실에다녀와서
이수경 | 2007-09-08VIEW 2291
안녕하세요~~오늘 두 아들의 손을 잡고 온 가족이 축구교실에 다녀왔습니다~ 축구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이 손꼽아 기다렸어요....오늘이 되기를.. 행복해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했답니다..무척 더운날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강사님들이 모두들 열씸이시더군요..저희집 둘째는 동네에서는 어림도 없는데 오늘 가위바위보 잘해서 골키퍼를 했답니다~7세인데다가 키도 또래보다 한참 작거든요..어찌나 행복해 하면서 골키퍼를 하는지요...^^ 경기를 끝내고 싸인전도 해주시고 사진 촬영도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물이며 음료수며 여러가지로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어요...저희집 두아들의 기억속에 즐거운 추억하나를 더한것 같네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작음 바램이 있답니다...경남 fc 와 좀더 가까워 지는 계기도 되고 그럼으로 인해 축구를 사랑하는 아이들도 많아질것 같아요~~오늘 즐겁고 행복 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