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성 선수 힘내세요!!
최헤인 | 2007-07-31VIEW 2367
물론 경남의 팬으로서 경남 입장에서 보면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겟습니다. 공감합니다. 하지만 어찌 됐건 경남으로 이적한 선수로서 앞으로 한식구가 돼었는데 수원을 떠나면서 했던 마지막 인사를 들추어 내어 적응도 하지 못한 선수에게 비난을 가하는 것은 너무도 가옥합니다 수원에서의 일이 어찌됐건 앞으로는 경남을 위해서 혼신을 다해 뛰어줄 선수 이고' 경남으로 온 선수가 수원을 위해서 경기 뛰진 않을 것입니다.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앞으로 한가족 처럼 열심히 응원해 줍시다!! 정윤성 선수!! 앞으로 경남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경남과 한식구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