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사태를 마무리하며..
편영진 | 2007-07-11VIEW 2272
전형두 대표이사는 "선수 마케팅을 통한 구단 수익 확대와 팬들의 기대와 성원이라는 상반된 가치를 두고 깊이 고민했다"면서 "저희 구단을 절대적으로 사랑해 주시는 도민들의 뜻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했고' 후반기에는 더욱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 발췌) 전형두 대표이사...뭐하는 사람인가? 한달에 월급을 엄청 받아 챙겨 가면서. 과연 경기장엔 직접 몇번이나 경기보러 왔을까 하는 우려도 듭니다. 뽀뽀 사태를 마무리하며.....후기리그 초 기대하겠씁니당..^^ 뽀뽀 이적 = 전형두 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