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간안가네
오병춘 | 2007-07-12VIEW 2193
축구만이 나의 무료함을 달래줄 유일한 수단이다 코파 아메리카를 보며 환상에 젖어들고 세계청소년대회를 보며 우리팀의 탈락에 씁쓸해하며 아시안컵의 초반 이변을 보며 밤을 지새기를 거의 한달째 ....... 근데 왠지모를 공허함을 느끼는것은 무엇일까 ? 다음주면 모습을 들어내는 경남fc 과연 어떻게 변해있을까 ? 기대대는 만큼 궁금해지고 궁금해지는 만큼 시간도 참않간다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으니 ............ 덥기도 덥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