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국가대표 출신 이병근 스카우터 영입

관리자 | 2008-10-22VIEW 904

경남FC가 수원삼성과 대구FC에서 활약하다 은퇴한 이병근(35)을 스카우터로 영입했다.
 
이병근 스카우터는 1996년 수원의 창단 멤버로 프로 무대에 입단한 후 2006년까지 K-리그 통산 32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로 이름을 날렸고 국가대표로도 뛰었다. 조광래 감독과는 수원 시절 코치와 선수로 연을 맺었다.
 
이병근 스카우터는 "경남에 재능있는 선수가 많아 무척 희망적이다. 스카우터로 좋은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조광래 감독을 도와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임 스카우터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남의 창단 멤버로 지금까지 스카우터로 활동했던 황정규 씨는 마산공고 감독으로 자리를 옮겼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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