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FC VS 대전시티즌3월 26일(일) 15:00 창원축구센터
  • 경남FC – 부산 아이파크 흥행을 위한 ‘낙동강 더비’ 서약양 구단 간의 대결 흥행을 위해 ‘낙동강 더비’를 한층 발전시키기 위한 서약식을 경기에 앞서 가졌다.
  • 제1차 '낙동강 더비' 아쉽게 1대1 무승부전반 36분 이반의 선제골 기록 리드 가져왔지만, 후반에 골 내줘 1대1 무승부로 경기 종료
  •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R 경남 대 부산 하이라이트전반 36 분 이반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28분 이정협의 골로 1대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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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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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2017. 03. 19. (일) 15:00 / 구덕 종합운동장

  •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 경남

    • 대전

    2017. 03. 26. (일) 15:00 / 창원 축구센터

NEWS

[프리뷰] 막강한 방패 ‘경남FC’ vs 짜임새 공격의 ‘대전’

[프리뷰] 막강한 방패 ‘경남FC’ vs 짜임새 공격의 ‘대전’ - ‘新’경남 말컹, 브루노 vs ‘久’경남 크리스찬, 이호석 - 김종부 감독과 이영익 감독의 지략대결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4라운드 대전 시티즌을 홈으로 불러들여 경기를 치룬다. 이번 경기에도 관전포인트가 수두룩 하다. 지난해 경남 공격의 중심이었던 크리스찬과 이호석이 친정팀을 상대로 경기를 치루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경남의 수석코치였던 이영익 감독도 대전의 지휘봉을 잡으면서 친정팀을 상대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경남은 대전과의 역대전적에서는 9승 11무 6패를 기록, 부산과의 대결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으나, 2016 K리그 챌린지 전적에서도 1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대전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경남은 개막 후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상대전적을 무색케 만드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 탄탄한 수비의 ‘경남’ - 짜임새 공격의 ‘대전 경남은 지난해와 달리 시즌 시작 후 1실점만 내주며 챌린지 내 가장 강한 수비로 손꼽히고 있다. 안산, 이랜드 전에서 무실점을 기록 부산전에 1실점만 기록하며 챌린지 내놓으라는 공격진들을 쩔쩔매게 만든 경남의 수비진이 대전의 공격을 봉쇄할지, 전 경남FC 공격수 크리스찬, 이호석이 경남의 수비를 뚫을 수 있을지가 이번경기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 브루노 vs 황인범, 미드필더 진을 휘저을 중원싸움의 승리는? 경남의 브루노, 대전의 황인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중원싸움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루노와 황인범은 지난 3라운드 동안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중원에서의 폭넓은 시야와 킬패스를 통한 플레이로 경남과 대전의 공격의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라운드에서 브루노와 황인범의 미드필더 싸움도 볼거리다. 경남과 대전은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4라운드 경기는 3월26일 오후 3시에 창원축구센터에서 킥오프로 시작을 알린다.

2017. 03. 24

경남FC, 26일 연간회원권 회원을 위한 이벤트 진행한다.

- 승리를 위한 하이파이브, 승리의 포토샷 등 팬을 위한 이벤트 진행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연간회원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그라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간회원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그라운드 이벤트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지난해까지 경기 종료 후 시행하였던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경기 전에 선수들에 승리를 북돋아 줄 수 있도록 선수단 입장시에 ‘승리를 위한 하이파이브’ 행사로 변경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두 번째는 ‘승리의 포토샷’으로 ‘승리를 위한 하이파이브’ 선정자 중 시즌권 구매자에 한해 승리시 선호하는 선수 1인과 사진촬영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며,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벤트 신청방법은 3월23일(목) 오후5시부터 경남FC 홈페이지(www.gyeongnamfc.com) ‘도민 사랑방-공지사항’에 댓글(이름, 연락처, 시즌권 또는 티켓북 번호 등)로 작성하여 신청 받을 계획이다. 선정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자들에 한해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조기호 대표이사는 “팬들의 응원덕분에 선수단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감사의 의미로 이러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고, “앞으로도 많은 팬들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FC는 낙동강 더비 공약, 그라운드 이벤트 행사 등 이색적인 이벤트를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7. 03. 23

경남FC – 부산 아이파크 흥행을 위한 ‘낙동강 더비’ 서약

경남FC – 부산 아이파크 흥행을 위한 ‘낙동강 더비’ 서약 - 경기시작전 ‘낙동강 더비’ 서약식 진행 - 1대 1 무승부로 공약은 다음 경기로 이어져 - 볼거리 풍부한 더비 경기 위해 상호 협의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와 부산 아이파크(대표이사 최만희)가 양 구단 간의 대결 흥행을 위해 ‘낙동강 더비’를 한층 발전시키기 위한 서약식을 경기에 앞서 가졌다. 낙동강 더비는 옛날부터 경남과 부산의 경기를 팬들이 창원축구센터와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 사이에 낙동강이 있어 불러준 이름으로, 올 시즌부터 양 구단이 다양한 공약을 통해 팬들이 더 많이 경기장을 찾고 다양한 볼거리, 스토리를 제공하자는 양 구단 프런트의 의견이 나와 이번 경기부터 진행하기로 상호 간에 협의를 하였다. 이번 경기 공약은 패배한 팀은 다음 더비 원정팀 무료입장, 승리 팀의 다음 홈경기에 팀장 이상 급이 마스코트를 착용하고 응원, 그리고 연고지 특산물 조공을 통한 승리 팀 예우 등의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으나, 아쉽게도 이반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이정협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기록, 이번 더비에 대한 공약은 다음 라운드로 미루게 되었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양 팀이 비기면서, 팬들에게 공약 이행을 실천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으며 “낙동강 더비가 더욱더 팬들에게 볼거리와 스토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산과 함께 멋진 더비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낙동강 더비의 서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음 낙동강 더비는 5월 3일(수) 오후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0ROUND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어서 올 시즌 낙동강 더비의 첫 공약을 어느 팀이 이행 할지 팬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7. 03. 22

RANKING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
  • 경기3경기
  • 전적2승 1무 0패
  • 승점7점

득점순위

1
  • 4. 이반
  • 경기수2
  • 득점1

도움순위

1
  • 7. 배기종
  • 경기수2
  • 도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