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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경남FC, 부천잡고 전 구단 상대로 무패기록 도전

경남FC, 부천잡고 전 구단 상대로 무패기록 도전 - 경남 10경기 연속 무패행진 기록 진행 중 - 부천 상대로 챌린지 전구단 상대로 무패기록 도전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9라운드 경기에 부천으로 이동해 부천FC1995와 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현재 챌린지 10개 구단 중 부천을 제외한 8개 구단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리그 무패행진을 기록을 남겼고, 이번 부천을 상대로 챌린지 전 구단 상대로 무패행진 기록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천은 단단한 수비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 4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챌린지 4위를 기록하고 있고, 최근 5경기에서도 3승 1무 1패를 기록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경남은 현재 리그 단독 1위로서 5승 2무(승점 17점) 기록하고 있으며, 쌀쌀한 한국 날씨에 움츠려 있던 말컹과 브루노가 더욱더 활발해지며, 가파른 상승가도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단지 말컹에 공격을 의지하기보다는 정원진, 정현철 등이 일당백 역할을 해주며 다양한 공격 옵션을 가지고 상대를 위협하고 있다. 부천은 현재 5백을 두면서 리그에서 끈끈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부천을 상대로 말컹, 정원진 등 경남의 공격진이 어떠한 전술을 펼치지 또한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그리고 경남 또한 부천을 상대로 리그 최소 실점팀이라는 위엄을 보여줄지도 기대된다. 경남은 이번 라운드를 통해 부천을 꺾고 올라선다면 구단 리그 9경기 연속 무패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되고, FA컵 포함 11경기 연속 무패행진 기록을 이어갈 것이다. 경남FC와 부천FC1995의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9라운드 경기는 4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2017. 04. 28

경남FC,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 초대로 승리의 만찬!

경남FC,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 초대로 승리의 만찬! -무패가도 경남FC 격려, 한마음창원병원 하충식 이사장님 만찬 제공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지난 23일 안산과의 홈 경기에서 3대0 승리를 거두며 10경기 무패행진, 홈 4연승을 거두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이신 하충식 이사장님이 경남FC 선수단 및 임직원 전체를 격려하기 위해 통큰 한턱을 쐈다. 경남FC 선수단은 경기 종료 후 창원 풀만 호텔에 위치한 블루핀으로 이동 해 하충식 이사장의 극진한 환대를 받았다. 이에 경남FC는 만찬 자리를 마련 해준 감사의 선물로 선수단 전체의 사인이 들어간 매치볼을 준비하였고, 식사에 앞서 조기호 대표이사님과 배기종 선수가 하충식 이사장님에게 증정하였다 하충식 이사장은 “조금만한 자리지만, 선수단 및 임직원이 맛있게 드시고,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금 같이 좋은 모습을 보여줘 1위로 클래식으로 승격해 도민의 자부심을 높여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조기호 대표이사는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잘 해줘서, 여기저기서 응원의 메시지가 온다.”말을 떼며 “우리 선수들 사기 진작을 위해 이 좋은 곳에 초대해주셔서 큰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배기종 선수도 “우리를 좋게 봐주셔서 더욱 힘이 난다. 앞으로 이런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만큼 저희는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현재 경남은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8라운드 경기까지 6승 2무(승점 20점)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2017. 04. 24

경남FC, 해강복지재단과 아름다운 동행

경남FC, 해강복지재단과 아름다운 동행 - 경남FC 선수단 및 임직원 자발적으로 정기 후원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지난 23일 안산과의 홈 경기에서 해강복지재단(이사장 조학환)과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하기로 했다. 경남FC는 4월 23일(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안산 그리너스FC와의 홈경기에 앞서 해강복지재단에 정기 후원을 하기로 했다. 해강복지재단과의 아름다운 동행의 시작은 경남 장애인 축구 대표인 한 소년의 편지로 시작됐다. “안녕하세요 꿈의 동산에 김석현입니다”라고 시작하는 편지는 축구를 좋아해 경남FC 경기를 보고 난 후 “경남FC 선수들과 같이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 항상 경남FC를 응원한다”라고 마무리 했다. 이 편지를 받은 경남FC 선수단 및 임직원은 편지에 나와 있는 해강복지재단에 대해 알게 되고 난 뒤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방법을 생각하다,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고, 자발적으로 진행한 결과, 선수단 그리고 임직원, 유소년 코치진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기로 했으며 이를 알게 된 해강복지재단에서도 조금이나마 경남FC를 도와주기 위해 매년 연간회원권 구매에 앞장서기로 했다. 그리고 이날 행사에 앞서 양 기관은 21일(금) 오전 11시 해강마을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 관계 증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고, 나아가 장애인의 경기 관람 저변 확대 및 장애인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기로 하였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물신 양면을 아끼지 않는 해강복지재단의 큰 노력에 감동을 하였다.”며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우리도 도민구단으로서 도내 장애인 복지 수준 향상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조학환 이사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경남FC에게 감사드린다. 경남FC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꿈많은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수단의 동참을 주도한 배기종 선수는 “경남FC 모든 선수가 석현이의 편지를 보고는 큰 감동을 하였다. 석현이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선수 모두가 정기 후원을 하기로 해 했다”며 후원 취지를 밝혔다. 경남FC는 이번 기부금 전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더 많은 사회 공헌 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2017. 04. 24

RANKING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
  • 경기9경기
  • 전적6승 3무 0패
  • 승점21점

득점순위

1
  • 9. 말컹
  • 경기수9
  • 득점5

도움순위

1
  • 7. 배기종
  • 경기수7
  • 도움2
경남FC와 그라운드에서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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