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GK 이정래' 유소년팀 일일코치로 변신

관리자 | 2006-12-13VIEW 2133

경남FC의 골키퍼 이정래가 유소년팀 일일코치로 나섰다.

이정래는 13일 서울 마천동에서 촬영된 KBS N Sports의 날아라 슛돌이 프로그램의 전국 투어 경기에서 경남 유소년팀의 일일코치로 나서 어린 선수들을 지도했다.

촬영이 끝난 뒤 이정래는 "매일 훈련과 경기만 반복하다 어린이들과 함께 색다른 경험을 해 재밌었다"며 일일코치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이정래는 "지방에도 유소년 축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어린 선수들이 축구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정래와 하석주 코치가 출연한 날아라 슛돌이는 이달 말 혹은 내년 초 KBS N Sport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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