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학교서 축구클래닉…비 와도 계속된다

인터풋볼 | 2013-04-20VIEW 2148

비가 와도 경남FC의 기능 재부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경남은 20일 오전 9시부터 창원중학교에서 중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경남 FC 축구 클리닉’을 열었다. 이날은 봄을 재촉하는 이슬비가 내렸다. 그럼에도 김인한' 루크' 백민철 등 3명의 선수가 참여해 1시간 여 동안 클리닉을 진행했다. 이날 클리닉에서는 조별로 나눠 부상 방지 몸 풀기를 시작으로 패스' 드리블 등 프로 선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했다. 창원중 신성길 체육부장은 이날 “비가 오는 악조건에도 프로 축구선수들이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학교를 찾아 줘서 고맙다”며 “경남FC의 팬으로서도 자랑스럽다”고 즐거워했다. 경남은 올해 들어 ‘도민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밀착 마케팅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도민 속으로’ 행사 중 각종 축구 클리닉은 9회' 초중교 배식봉사 5회 실시했다. 이외에도 팬 사인회' 번개 미팅' 포토존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지역민에게 다가가고 있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