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의 도민속으로' “비바람 속에서도 계속된다”

인터풋볼 | 2013-04-06VIEW 2096

‘도민속으로’ 슬로건을 내세운 경남FC가 비바람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경남은 6일 오전 9시 마산종합운동장에서 마산 조기축구 회원 및 가족과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루크' 최영준' 조재용이 행사에 참여해 마산 조기축구회 회원과 가족 300명을 대상으로 포토 존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마산시 조기축구회에 경기구 30개를 전달했다. 대회추진위원장 김영일 사무국장은 “많은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달려와 준 경남 선수들에게 감사한다. 13일 열리는 포항과의 홈 경기를 꼭 찾아가 응원하겠다”고 성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조재용은 “행사에 참여하기 전에는 많은 분들이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뿌듯했다. 한편 경남은 13일 포항과의 홈 경기에서 청바지를 단체로 입고 오면 입장료를 할인해 주는 ‘블루진 데이’ 이벤트와 함께 변진섭을 초대 가수로 초청' 프리 허그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21일 홈 경기에는 ‘스키니진 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아이돌 그룹 씨스타 공연을 볼 수 있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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