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후원사 현대위아에 축구 전수

인터풋볼 | 2013-03-25VIEW 2162

경남FC가 지역사회뿐 만 아니라 후원사에도 재능기부를 펼쳤다. 경남FC 선수단은 24일 오전 후원사인 현대위아를 방문' 현대위아 3공장 내 풋살 경기장에서 축구동아리를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허영석' 이재민' 손재영' 권태안' 손형준' 김성현이 참가해 현대위아 내 축구 동호회인 거성축구' 창마축구 선수들과 함께 했다. 행사에 참여한 손형준은 부상 예방교육과 스트레칭 교육' 축구에 관한 노하우와 기술을 알려주고 이후 팀을 나눠 경기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허영석은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동호회인들의 열정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위아 거성축구동아리 회장 강병수 차장은 ”쉽게 만날 수 없는 선수들과 함께 땀 흘리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축구에 관한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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