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로맨틱 가이’ 김인한·이재안의 특별했던 화이트데이

인터풋볼 | 2013-03-15VIEW 2179

경남FC ‘로맨틱 가이’ 김인한과 이재안은 화이트데이(14일)에 뭘 했을까. 14일 김인한과 이재안은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15명과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 6시 식사장소에 미리 도착한 김인한' 이재안은 팬들을 직접 맞이하며 자리로 안내했다. 첫 순서로 두 선수와 팬들이 간단히 자기소개를 한 후 식사시간을 가졌다. 이어 럭키 백 이벤르로 흥을 더했다. 두 선수는 축구화' 유니폼' 티셔츠' 응원 용품' 자신의 애장품을 게임을 통해 팬들에게 선물했다. 다음 데이트 코스는 영화관이었다. 구단 버스로 영화관에 도착했고' 화이트데이를 맞아 준비한 사탕을 경남도민에게 나눠줬다. 16일 오후 4시 열리는 전북과의 홈경기 홍보도 진행했다. 두 선수는 팬들과 ‘파파로티’를 함께 관람한 후 일일 데이트를 마쳤다. 이날 두 선수와 팬들의 만남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 안소현양은 “선수들이 분위기를 편하게 해줘 너무 즐거웠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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