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팬 라운지 명칭 공모
인터풋볼 | 2013-03-14VIEW 2072
경남FC가 팬 라운지(가칭: GFC-Lounge) 명칭을 공모한다. 지난 10일 부산과의 홈 개막전에 문을 연 팬 라운지는 홍준표 구단주를 비롯해 김오영 경남도의회 의장' 메인스폰서 STX 신상진 상무' (주)무학 최재호 회장' 경남 출신 레전드 김호' 조광래' 박항서' 박창선' 박상인 등 스폰서 및 관계자' 언론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단 사무국 옆에 위치한 팬 라운지는 홈 경기 당일 스폰서 업체들이 이용하고' 원정 경기 때는 프로젝트 영상을 통해 퍼블릭 뷰잉(Public Viewing) 장소로 응원전을 펼친다. 경기가 없는 날은 누구든 입장해 구단프런트' 선수단과 소통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선행사. 기자회견' 유니폼 발표회 등 팬들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공모전은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경남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라운지의 기능을 함축하고' 경남의 정체성(identity)이 반영되어야 한다. 명칭은 한글' 영문' 한자 모두 가능하며 1인 3작품 이내다. 명칭' 설명' 휴대폰 번호' 주소를 작성해 이메일(gnfc1022@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당선작은 4월초 경남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라운지 현판식 참여' 경남 티켓북 W석 1권(20매)' 선수 사인 유니폼이 지급된다. 우수상 1명은 일반석 티켓북 1권(20매)' 장려상 3명은 응원용 머플러를 증정한다. 제출된 응모작은 반환되지 않고' 수상작에 대한 일체 권리는 경남이 갖는다. 또한 2개 이상 동일 명칭이 당선될 경우 최초 응모작을 뽑게 된다. 표절 및 저작권 관련 문제 소지가 있을 겨우 심사에서 제외되며 수상 이후라도 취소한다. 자세한 사항은 홍보마케팅팀(055-283-20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