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이재안·윤신영' K리그 클래식 2R 위클리 베스트

인터풋볼 | 2013-03-12VIEW 2122

경남FC의 공격수 이재안(25)과 수비수 윤신영(26)이 올 시즌 처음으로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위클리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연맹)은 12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를 발표했다. 경남에서는 이재안과 윤신영이 이름을 올렸다. 이재안은 지난 10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14분 헤딩 결승골로 올 시즌 첫 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연맹은 이재안에게 “활동량과 적극성을 앞세워 윤일록' 까이끼 이적 공백 대안으로 부상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윤신영은 이날 경기에서 중앙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부산의 공격을 무력화했다. 후반 14분 헤딩으로 이재안의 결승골을 도왔다. 연맹은 “수비에 집중하면서도 세트피스 시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결승골에 기여했다”며 호평했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