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명예기자단 발족… 팀 홍보 나서

인터풋볼 | 2013-02-27VIEW 2127

경남FC가 명예기자단의 발족을 통해 팀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경남의 명예기자단은 2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발태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명예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명예기자단 발대식은 이날 오전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박재영 단장의 좋은 기사 쓰는 법에 대한 강의와 명예기자 활동 방안에 대한 강의가 열렸다. 명예기자단은 경남과 다렌 아얼빈의 친선경기를 관람하며 명예기자로서 첫 활동에 들어갔다. 명예기자단은 취재 12명' 영상 1명' 포토 3명으로 고교생기자도 2명 포함돼 있다. 경상대와 창원대' 동아대' 경성대' 안동대' 대구대' 한양대 등 각 지역별로 골고루 분포돼 있다. 명예기자단은 경남의 생생한 현장 정보 전달과 참신한 스토리 개발' 선수 및 구단 등에 관련된 소식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재영 단장은 “경남FC 일원이 된 명예기자들을 환영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팀을 많이 알리고 본인들에게도 더 많이 느끼고 배우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경남는 이번 명예기자단 활동을 통해 미디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경남 지역 내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할수 있는 기회로 보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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