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연습경기 3파전서 1승 1무

인터풋볼 | 2013-02-20VIEW 2328

경남FC가 순조로운 전력 다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남은 20일 오후 제주 시민축구장에서 현대미포조선과 연변FC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 미포조선에 0-0 무승부' 연변에는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연습경기에서 유기적인 미드필드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상대방을 압박해 나갔다. 경남은 내셔널리그 정상급의 미포조선전서 패싱게임을 이어 나가며 중원에서 우위를 보였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연변와의 경기에서는 김형범' 최현연' 최영준 등을 주축으로 상대를 압박해 나갔다. 후반 30분에 이재안은 중앙선부터 단독 드리블로 수비수 6명을 제치고 골로 연결시켰다. 그리고 오른쪽 윙백 정다훤은 측면 깊숙이 침투하여 크로스나 돌파를 통해 직접적인 공격지원에 나서 팀의 승리를 도왔다. 경남FC는 21일 휴식을 가지면서 연습경기로 인한 피로 회복에 나선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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