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노래로 하나 된 경남 서포터즈-프런트

인터풋볼 | 2013-02-14VIEW 2433

‘도민속으로’를 슬로건을 내건 경남FC 서포터즈와 구단 프런트가 뭉쳤다. 경남 서포터즈' 구단 프런트는 14일 오후 2시 창원대동백화점 3층에서 열린 경남지역 인기라디오 프로그램 ‘MBC 열전노래방’에 참가했다. 경남의 서포터즈 4명' 신입 직원 4명은 각자 선곡한 노래와 노브레인의 ‘별이 되어’를 함께 열창했다. 열전노래방에 참가한 서포터즈 이재병씨는 “구단과 서포터즈가 함께 할 수 있는 무대라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경남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둥지’를 부른 백영재 사원은 참가상을 받아 뿌듯하고' 경남이 모든 도민에게 사랑 받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남은 3월 1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부산과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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