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의 홍준표 구단주가 선수단을 격려하고' 올 시즌 선전을 기원했다. 홍준표 구단주는 12일 오후 태국 전지훈련에서 열심히 땀방울 흘린 경남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창원축구센터를 방문했다. 그는 선수단에 덕담을 아끼지 않으며 격려했다. 이어 축구로 지역 사회 단결의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매 경기가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팬들과 자신을 위해 열심히 뛰어 달라”며 “경남FC를 통해 축구로 하나의 구심점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선수들에게 최선 다하는 모습을 당부했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