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하강진-조르단 맞트레이드… 뒷문 강화

인터풋볼 | 2013-02-05VIEW 2325

경남FC가 성남 일화의 골키퍼 하강진(24) 영입으로 뒷문을 강화했다. 대신 공격수 조르단을 성남으로 보냈다. 경남은 5일 하강진과 조르단의 맞트레이드를 확정해 발표했다. 하강진은 2010년 수원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14경기에 출전했고' 2011년 성남으로 이적 후 2012년까지 53경기에 출전했다. 2011년 성남의 FA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안정감과 수비 리딩' 승부차기 선방이 장점이다. 하강진의 영입으로 전남으로 떠난 김병지(43)의 공백을 메우면서 백민철과 함께 뒷문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올 시즌 40경기 출전을 목표로 열심히 뛰겠다. 꼭 FA컵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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