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후원금 잇달아…21억 원 후원금 받다

인터풋볼 | 2013-01-30VIEW 2127

경남FC가 연이은 후원금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경남은 현재까지 경남 은행과 농협경남본부에서 각각 5억 원' 경남에너지에서 1억 원 등 총 5개 업체에서 21억원의 후원금을 받았다.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이 30일 오전 홍준표 구단주를 방문하여 후원기금 5억 원을 기탁했고' 오후 2시에는 현대위아 정명철 대표이사가 후원금 5억 원을 내놓았다. 홍준표 구단주는 “많은 기업들이 후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 드리며' 경남 FC를 조속히 안정시켜 좋은 경기를 펼쳐 도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성원에 보답을 약속했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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