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12-17VIEW 2164
경남FC 선수단이 동계훈련에 돌입했다. 경남 선수들은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달콤한 휴가를 끝내고 17일 오후부터 창원축구센터에서 동계훈련을 시작했다. 선수단은 오는 24일까지 창원축구센터와 함안공설운동장을 오가며 훈련을 한다. 이후 25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또 한 번의 휴식을 취한다. 조르단 등 외국인 선수들은 내년 1월 초 합류할 예정이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