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용' 초등학교 첫사랑과 15일 결혼
김성진 | 2012-12-10VIEW 2135
경남FC 수비수 조재용(28)의 첫사랑이 이루어졌다. 조재용은 15일(토) 오후1시 통영 마리나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거제중' 거제고' 연세대 출신의 조재용은 경남의 그룹A 진출과 FA컵 준우승에 한몫 했다. 조재용과 신부 김선영(28) 씨)와는 초등학교 동창이며 조재용의 첫 사랑이다. 두 사람 은 대학 때 재회했고'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김선영 씨는 현재 일본계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재원이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호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인터풋볼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