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한' K리그 4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선정
인터풋볼 | 2012-11-30VIEW 2062
공격수 김인한(24)이 K리그 4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를 발표했다. 경남에서는 김인한이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경남은 지난 29일 전남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전북전 6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이날 김인한은 전반 40분 선제골로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연맹은 김인한에게 “공격의 핵심 역할 수행하며 시종일관 위협적인 모습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