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15일부터 열리는 K리그 그룹A(1~8위 상위리그)를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경남은 11일 오후 3시창원축구센터 보조구장에서 동아대와의 연습 경기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적응도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12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훈련을 시작으로 13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구장' 14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마무리 훈련으로 팀 전력을 다질 예정이다. 경남은 15일 오후 3시 울산과 K리그 31라운드를 시작으로 그룹A에서 돌풍을 이어가려 한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