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홈경기 50승 달성 기원 이벤트 개최
인터풋볼 | 2012-07-10VIEW 2377
경남FC가 홈경기 50승과 8위 입성을 앞두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남은 1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포항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1라운드 경기를 한다. 경남이 이날 승리하면 통산 홈경기 50승을 달성한다. 순위도 9위에서 8위로 올라간다. 경남은 이를 기념해 경남은행의 협찬을 받아 관중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모자를 나눠준다. 하프타임에는 50승을 기원하는 영상물을 상영을 한다. 포항전 승리시 선수단 친필 사인볼 50개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경기 전에는 김병지의 개인 통산 200경기 무실점 기록 축하 행사도 한다. 권영민 대표이사가 200 클린시트 기념패' 서포터즈 대표가 200 클린시트 기념품을 수여한다. 이어 김병지의 아들 태산' 태백' 산군 중 1명이 시축할 예정이다. 메가스토에서는 GK 유니폼 구매시 기념 티셔츠를 제공한다. 이밖에 8번 게이트에선 붉은 옷을 입은 관중 300명에게 까이끼 브로마이드를 배포하고 입장권도 1'000원 할인한다. 다양한 경품도 준비됐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